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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Coffee 1979 / 개인 맞춤 커피

개인 맞춤 커피

15,000~25,000

“김동민의 커피” 라는 문구처럼

주문자 이름으로 “주문자의 커피” 로 출력하여 보내드립니다.

아래 상세 내용을 읽어 보시고 나에게 맞는 커피를 주문해 주세요!

Have a nice coffee : )

클리어

설명

1.과테말라 SHB EP 라스 마리아스 워시드

과테말라 지역은 커피 재배에 매우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간 강수량도 풍부하며, 해발 1400미터 이상의 고산지역과 습도 비율 60~70%가 항상 유지되는 과테말라의 기후는 고품질 커피 재배의 천혜의 자연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테말라 커피중 최고 등급은 SHB(Strictly Hard bean:고산 지역의 커피는 단단함)입니다. 지역별로 브랜드화된 커피 역시 유명합니다.  과테말라 안티구아, 코반이 그 예입니다.
지역별 브랜드(안티구아, 코반 등)은 과테말라 커피 협회의 엄격한 품질 및 향미 테스트를 거쳐 분류됩니다. 이런 분류 기준에 통과되지 못한 일반 커피는 생산 지역이름의 언급 없이 SHB라는 명칭만 표기 됩니다.

라스 마리아스 농장은 과테말라에서 가장 오래된 농장 중 하나로, 탁월한 품질을 위해 1929년 스페인 세비야의 박람회에서 1위를 처음으로 수상하였으며 그 후 수년동안 품질에 대한 노력을 계속해서 증명해왔으며 70년 이상 독일, 미국,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에 커피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마리아스 농장은 푸에도 누에보 비나스(Pueblo Nuevo Vinas)의 미세 기후에 위치해 있으며, PNV라는 약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PNV는 세 개의 화산에 둘러싸여 있어 풍부한 화산 퇴적물 이루어진 비옥한 토양이 특징이며 사과주스, 리치와 같은 과일의 향미와 피스타치오, 아몬드 초콜릿, 브라운슈가와 같이 고소한 단맛의 달콤함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커피입니다.

2. 코스타리카 SHB 핀카 카누엘라 데 나랑호 풀리 워시드

코스타리카 SHB는 균형감이 좋고, 매우 깔끔한 뒷맛을 갖고 있는 전형적인 클래식 커피입니다. 대부분의 코스타리카 커피는 밝고, 산도가 높으며, 적당한 바디감을 갖고 있으며, 매력적인 향미를 자랑합니다. 커피나무는 주로 최근에 식재된 카투라 혹은 카투아이 종이 많습니다.

생두 가공방법은 수세식이 주로 이용되며, 여타 지역의 수세식 처리보다, 기술적으로 매우 발전된 형태를 사용하기 때문에, 생두 품질의 균일성이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여러 농부들에 의해 카누엘라 데 나랑호 지역에서 수확된 커피는 단일 밀러(miller)의 스테이션으로 배달되며, 그 후 이 밀에서 다른 커피와 별도로 가공되어 있으며 귤과 같은 은은한 산미와 복숭아와 같은 잘익은 과일의 향미가 어우러져 마카다미아, 비스킷과 같은 묵직한 고소함이 좋으며 부드럽게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커피입니다.

3. 에티오피아 G2 예가체프 첼바 내추럴 

에티오피아는 커피 생산 뿐 아니라, 커피 음용에 있어서도 지구상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나라입니다. 생산량 중 대부분을 선진국에 수출하는 여타 커피 생산국들과는 다르게, 에디오피아는 자체 생산 커피 중 50%이상을 자국 내에서 소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총 외화수출액의 60% 이상이 커피 무역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에디오피아의 경제 상황을 대변하는 수치이기도 합니다.

첼바(Chelba)는 예가체프의 게데오(Gedeo) 지역의 농장들에서 재배된 커피를 가공하는 협동 조합입니다. 게데오(Gedeo)지역의 농장들은 평균적으로 2 헥타르의 지역을 소유하고 있으며 커피를 생산하는 것과 동시에, 커피나무들에게 그림자를 제공하기 위해 아카시아, 코디얼 아프리카나 나무와 같은 키가 큰 나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내추럴 방식으로 가공되는 체리는 펄프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평균적으로 10~15일 체리상태로 건조됩니다.

이커피의 맛은 플로럴한 향과 건자두의 묵직함과 함께 카라멜과 같은 단맛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바디감과 오래 여운을 가진 커피입니다.

에티오피아는 커피 생산 뿐 아니라, 커피 음용에 있어서도 지구상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나라입니다. 생산량 중 대부분을 선진국에 수출하는 여타 커피 생산국들과는 다르게, 에디오피아는 자체 생산 커피 중 50%이상을 자국 내에서 소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총 외화수출액의 60% 이상이 커피 무역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에디오피아의 경제 상황을 대변하는 수치이기도 합니다.

첼바(Chelba)는 예가체프의 게데오(Gedeo) 지역의 농장들에서 재배된 커피를 가공하는 협동 조합입니다.

게데오(Gedeo)지역의 농장들은 평균적으로 2 헥타르의 지역을 소유하고 있으며 커피를 생산하는 것과 동시에, 커피나무들에게 그림자를 제공하기 위해 아카시아, 코디얼 아프리카나 나무와 같은 키가 큰 나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내추럴 방식으로 가공되는 체리는 펄프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평균적으로 10~15일 체리상태로 건조됩니다.

이커피의 맛은 플로럴한 향과 건자두의 묵직함과 함께 카라멜과 같은 단맛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바디감과 오래 여운을 가진 커피입니다.

4. 파나마 돈안토니오 에스테이트 카투아이(Grain Pro)

파나마는 최근 들어 주목 받기 시작한 스페셜티 커피 생두 생산 지역입니다. 잔잔한 꽃향기와 과일 향과 같은 깔끔함이 특징입니다. 주변 지역의 유명 중남미 커피보다 그 향미에 있어 전혀 뒤지지 않지만,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로 대형 로스팅 업체의 블랜딩으로 쓰이며, 아직은 고급 스페셜티로서 커피 로스터들에게 널리 애용되지는 않는 품목이지만 스페셜티빈으로써의 향미와 품질의 균일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파나마 돈 안토니오 에스테이트 카투아이 15/16 2000이 생산된 돈 안토니오 농장은 파나마의 습한 삼림지대에 있는 바루 볼카노의 경사면에 위치하고 있고, 작은 농업도시인 Boquete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돈 안토니오 농장의 커피는 비옥한 토지를 둘러싼 높은 고도의 영향을 받아 우수한 품질의 커피를 재배하여 숲을 보호하기 위해 전체 땅의 10%만 경작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친환경적인 돈 안토니오의 비전은 농부들의 자부심의 원천입니다. 돈 안토니오 에스테이트 카투아이 15/16 2000의 커피맛은 마카다미아 초콜릿, 흑설탕과 같은 단맛이 좋으며 부드러운 마우스필과 밸런스가 좋아 단맛이 끝에도 계속 남아있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면적이 우리나라의 3/4밖에 되지 않는 파나마는 동쪽의 콜롬비아와 서쪽의 코스타리카로 인지도는 콜롬비아와 코스타리카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지만, 자연조건은 커피 재배에 완벽한 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화산지대와 해발 1500m이상의 재배고도, 연평균기온 18~28도, 태평양과 대서양에서 불어오는 이상적인 바람, 풍부한 일조량과 품질관리를 위해 모든 농장에서 자체연구소를 가지고 있어 품질관리에 철저합니다.

파나마의 커피재배 방식은 아직 전통적인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생두 가공은 기술적으로 전혀 떨어지지 않은 수세식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늘 재배 방식으로 커피 체리의 생육을 지연시켜, 보다 향이 짙고 단단한 생두를 생산합니다. 2004년에 에스메랄다 게이샤가 생산되어 스페셜티 커피로 인지도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5. 과테말라 SHB EP 산타 펠리사 레드 카투아이 K-72 더블 소크

과테말라 지역은 커피 재배에 매우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간 강수량도 풍부하며, 해발 1400미터 이상의 고산지역과 습도 비율 60~70%가 항상 유지되는 과테말라의 기후는 고품질 커피 재배의 천혜의 자연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테말라 커피중 최고 등급은 SHB(Strictly Hard bean:고산 지역의 커피는 단단함)입니다. 지역별로 브랜드화된 커피 역시 유명합니다. 과테말라 안티구아, 코반이 그 예입니다.

지역별 브랜드(안티구아, 코반 등)은 과테말라 커피 협회의 엄격한 품질 및 향미 테스트를 거쳐 분류됩니다. 이런 분류 기준에 통과되지 못한 일반 커피는 생산 지역이름의 언급 없이 SHB라는 명칭만 표기 됩니다.

케냐의 워시드 가공과 비슷하여 이름 앞에 K가 붙은 K -72는 찬물을 사용해 중간에 발효를 멈추며 하는  이 과정을 18시간씩 4회에 반복한다. 더블쇽은 일반적인 워시드 가공방식에서 파치먼트 상태의 침치발효를 추가로 진행한다.

이 두가지의 가공방식이 함께 진행되어 레드커런트의 향미와 만다린의 상큼함이 기분좋게 다가오며 캬라멜과 호박엿의 달달함이 은은하게 지속되는 커피입니다.

추가 정보

원두 선택

1. 과테말라 SHB EP, 2. 코스타리카 SHB EP, 3. 에티오피아 G2 예가체프, 4. 파나마 돈안토니오, 5. 과테말라 SHB EP 산타

용량

200g (1PACK)